토토 정배에 배팅하는것이 과연 옳을까

 

스포츠 토토 정배의 의미

스포츠 토토의 정배는 무엇을 의미할까요? 바로 이길 확률이 높은팀입니다. 우리가 토쟁이가 아니라면 이길 확률이 높은팀에 거는건 당연히 옳습니다. 하지만 우리는 자랑스런 토쟁이 입니다. 정배당은 이길 확률이 높은 대신 기대할 수 있는 수익이 적다는것은 당연히 알고있죠.

역배의 경우 하이리스크 하이리턴의 개념이고 정배의 경우 로우리스크 로우리턴의 개념일뿐 환급률은 모두 같죠. [관련 링크: 정배와 역배 어떤 배팅이 더 효율적일까?] 

따라서 정배당의 의미는 당첨 확률이 높지만 수익을 크게 볼 수 없는것 입니다. 그렇다면 과연 이 정배당만 픽하는것이 옳은 배팅 방법일까요?


정배당의 치명적 단점

하나 예시를 들어보겠습니다. 100만원의 시드머니로 10만원을 따야한다면 여러분은 어떤 배팅을 선택하실건가요? 1.10배당의 저배당 경기에 100만원을 단폴로 가실건가요? 아니면 2배당의 경기에 10만원을 먼저 던져보실건가요? 만약 전자를 택하셨다면 큰일났습니다. 터졌거든요!

실제로 독일은 월드컵 당시 1.14배당을 측정 받았습니다.

한국과 독일의 2018월드컵 경기를 예시로 들어봤습니다. 실제 해당 경기의 배당은 매우 낮았고 한국이 승리를 거두었죠. ‘저배당 터진거 찾을라고 2018년까지 거슬러 올라갔냐?’라고 물으신다면 어제를 볼까요?

당장 어제만해도 1.1 배당의 경기가 2개나 터졌습니다. 총 5경기 중에서요! 

1.1배당에 각 만원씩 다섯경기에 걸었는데 2경기가 터졌다고 가정하면 3승2패로 승률은 60%지만 남은돈은 3.3만원으로 시드의 34%를 까먹은 셈입니다.

반면 5배당의 역배당 5경기 中 한경기만 적중하여도 본전은 건져오게 됩니다. 즉 정배당이 가지는 가장 큰 단점은 리스크 대비 손해가 너무 크다는것입니다.


왜 정배당에 배팅하게 되는가?

사람이 도박을하고 돈을 따게되면 ‘도파민’이라는것이 분출됩니다. 뇌의 특정 부위에 도파민이 과도하게 분출되어 매우 큰 행복감에 사로잡히게되는데 이 행복감의 기억이 길게 간다고 합니다.

실제로 도박에서 분출되는 도파민의 양은 남자들이 없이 못사는 성관계로 부터 분출되는 도파민의 양의 3배라고 합니다. 남자분들은 잘 기억해봅시다. 관계를 가진 여성이 기억속에서 잊혀지나요? 절대 잊혀지지 않죠?

즉 도파민은 이 기억력에 아주 큰 역할을하는데 우리가 기억하는 그 관계를 가졌던 여성보다 도박으로 딴 기억이 3배나 오래간다는것입니다. 

반대로 돈을 잃을때는 도파민이 분출되지않아 금방 까먹게 됩니다. 따라서 실제의 수익과 상관없이 상대적으로 적중 확률이 높은 정배당을 배팅했을때 도파민이 훨씬 많이 분출되기 때문에 본능적으로 정배당을 택하게 되는것이죠.


배당에 쫄지 말자!

위에서 말씀드린 한국과 독일의 월드컵 매치도 그렇고 과거의 대한민국이 4강에 올라간것도 심지어 어제도 오늘도 이변은 일어나고 있습니다.

따라서 내 분석이 합리적이라면 높은 배당이라도 그 배팅에 쫄 필요가 없습니다. 언제든 이변은 일어날 수 있으니까요! 오히려 정배당만 주구장창 배팅하는것보다 역배당을 주구장창 배팅하는게 상대적으로 손해금이 적습니다. (배팅금이 적기때문에)

물론 적절히 정배당을 활용하는것도 당연히 중요하지만 너무 의존적으로 정배당만 픽하지 말라는 얘기 입니다. 여러분이 생각할것은 배당이 아닌 경기 분석을 세밀히 잘 하는것뿐 그런 숫자에 너무 집착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배당 관련 분석 정보는 하단을 참고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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