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1이닝 득점/무득점 공략 방법

야구 1이닝 득점/무득점과 1이닝 0.5기준 언더/오버는 같은 배팅입니다. 즉 어떤 팀이든 1회초/1회말 中 1점이라도 낸다면 득점과 오버가 적중 득점하지 못한다면 무득점과 언더가 적중하는 배팅이죠.

되게 간단해보이면서도 찍기로 밖에 보이지 않는 이 1이닝 득점/무득점 배팅으로도 수익을 낼 수 있습니다. 그 공략방법을 디테일하게 알아봅시다.

야구 1이닝 득점/무득점 공략법

1. 선발투수의 1회 평균 성적을 공략하자

당연하게도 1이닝 득점 여부를 예상하기 위해서는 선발투수의 1회 성적을 분석해야 합니다. 투수에 따라 초반에 강하고 후반에 체력이 떨어져 힘들어하는 투수도 있고 1회에 안좋다가 2회부터 제 페이스를 찾아가는 투수도 여럿있어 이를 정확히 분석해야 합니다.

실제로 데뷔시즌의 코리안몬스터 류현진 선수도 1회에 가장 들쑥날쑥한 컨디션을 보이며 많은 실점을 허용했었죠. 반면 2회부터는 매우 안정적인 모습을 보였던 루키시즌 류현진 선수였습니다.

이와 같은 선수는 매우 많으며 대표적으로 KBO의 장시환 선수 등이 있습니다. 이런 투수들의 1이닝을 잘 분석하면 득점/무득점을 맞추는데 훨씬 효율적이겠죠?

2. 1번타자의 출루율을 주목하자

삼자 범퇴를 당하더라도 1,2,3번타자가 모두 나오게되는 1회인데 왜 1번타자의 출루율을 주목해야 할까요? 이유는 간단합니다 1번타자가 출루하게되면 득점률이 매우 높아지기 때문이죠!

2019 KBO를 기준으로 무사(0outs)에 주자가 출루한다면 득점으로 이루어질 확률이 매우 높아집니다. 무사 1루일 경우 0.890점,무사 2루의 경우 1.247점,무사 3루일  경우 1.477점의 기대값을 갖게되죠.

따라서 선두타자인 1번타자의 출루율에 1이닝 득/무득이 달려있다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3. 선발투수의 주 구종을 주목하자

1이닝 득점은 1아웃만 남아있더라도 홈런 한방이면 적중하게 됩니다. 또한 상위타선이 출루를 하지 못해도 장타력이 팀내에서 가장 좋은 중심타선으로 이어져 더욱이 홈런을 기대할 수 있습니다.

류현진 선수의 관련 명언

이때 홈런은 속구(직구)보다는 변화구에서 훨씬 잘나오기에 선발투수가 구속이 느린 변화구 위주의 투수면 상대적으로 홈런이 나올 가능성이 많아집니다. 특히나 구속이 느리고 변화구 위주의 피칭을하면서 1회 어리버리한 투수라면 3번타자부터 이어지는 강 타선을 쉽사리 감당해내지 못할것입니다.


1이닝 득점/무득점보다는 홀/짝을 공략하자!

해외 배팅사이트[링크]에서는 첫득과 함께 1이닝 홀짝의 배팅옵션 역시 제공하는데 이 배팅이 훨씬 배터에게 유리합니다.

특히나 1이닝 득점에 배팅할 계획이 있다면 홀수를 가는것이 훨씬 확률적으로 좋습니다. 실제 MLB 통계상 1이닝에 2득점 이상이 난 경기는 27%밖에 안되기 때문이죠.

또 그 27%중 3점 혹은 5점.. 등 이 나오면 홀수가 적중하게되니 홀수의 미적중 확률은 더 내려가게됩니다.

그 리스크에 반해 높은 배당(예시사진의 경우 2.85)은 큰 메리트가 되어 다가오게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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