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차 배팅 아직 가능할까?

시간차 배팅이란?

시간차 배팅은 현장에서 직접 경기를 보는것과 배팅사의 배당에 반영되는 실시간 경기의 현황이 차이가 나서 그 차이를 이용한 배팅 방법입니다.

예를들어 국내 K리그를 직접 관전하고 있을때 골이 들어가거나 코너킥이 나오거나 할 수 있는데 이때 빠르게 배팅하여 배팅사가 득점 혹은 어떤 사실을 알아채기 전에 배팅을 허가 받는것이죠. 정말 고전적인 배팅방법인데 이게 아직 가능할까요?

이런 배팅 방법이 가능하다면 정말 높은 확률로 수익을 볼 수 있을텐데 말이죠. 지금부터 자세히 알아봅시다.


시간차 배팅 가능하다!

아직까지 아주 낮은 확률로 시간차 배팅에 성공할 수 있습니다. 다만 여러개의 조건들이 붙습니다.

시간차 배팅 성공 조건

  • 농구와 같이 한 두점이 경기의 결과에 큰 영향을 미치지 않는 경기
  • 빅리그와 메이저 경기 등이 아닌 크게 이슈가 되지 않는 경기
  • TV 중계가 존재하지 않는 경기

위 세가지의 조건이 붙는데 그 이유를 한번 알아볼까요?

축구,야구 등의 스포츠는 시간차 배팅이 불가능한 이유

축구와 야구 또 하키 등의 스포츠는 1점으로 승부가 갈리는 경우가 매우 많습니다. 따라서 배팅사들 역시 나름의 대책으로 실시간 배팅의 배당이 닫히는 시간을 길게 해두었죠.

축구의 경우에는 라이브 간이 중계(ex-Bet365 중계판,라이브스코어 중계판)에서 공이 나가기 전까지 배팅 허가가 떨어지지 않습니다. 길게는 1분까지도 실시간 배팅이 허가가 안떨어지죠.

야구의 경우 배팅사가 다음 볼 카운트를 볼때까지는 허가가 떨어지지 않습니다. 이는 사람이 일일이 체크하는것이 아닌 경기 상황판과 실시간 배당을 연동시켜 운영되기 때문이죠.

하지만 농구의 경우 스코어 1분에 10점넘게 나는 경우도 많기에 스코어에 따라 일일이 실시간 배팅 허가를 안해주면 참여가 너무 어려워 비교적 시간차 배팅이 쉬운편 입니다.

이슈가 되는 경기는 시간차 배팅이 불가능한 이유

이슈가 되고 이목이 쏠리는 경기는 더욱이 실시간 배팅 참여자가 많아 관리도 깐깐하게 들어갑니다. 보통 월드컵 등의 국제대회 경기는 더욱 그렇습니다.

관리가 깐깐하게 들어간다는것은 배팅사 中 한두명은 경기 소식을 빠르게 접해 배당에 접목시킨다는것이죠. 그에 대한 반증이 이목이 쏠리는 경기는 배팅 가능한 배팅슬립도 많다는것입니다.

드로잉,퇴장,PK 등의 스페셜 배팅은 대부분 이런 메인 경기에서만 지원하는데 그 이유가 바로 많은 사람들의 배팅을 유도하기 위해서이고 또 그로인해 관리가 깐깐해지게 되는것이죠.

아마 시간차 배팅을 위해 월드컵이 펼쳐지는 나라로 떠난다면 같은 경기장에 현황을 실시간으로 전달하는 배팅사 직원들을 여럿 볼 수 있을것입니다.

따라서 친선 경기 혹은 2부 3부 리그 등 관심을 아예 끄는 경기를 선택해야 높은 확률로 시간차 배팅에 성공할 수 있습니다.

TV중계가 있는 경기는 시간차 배팅이 불가능한 이유

요즘 TV 채널이 많아도 너무 많습니다. 보통 수백개의 채널을 갖고있고 그 중 해외 스포츠 중계를 전문으로 취급하는 채널도 여럿 있습니다. 이것은 무엇을 의미할까요?

TV중계가 있으면 웬만한 나라에서 그 방송을 똑같이 전파한다는것 입니다. 실제로 재밌는 사례가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해 MLB의 개막이 늦어지며 KBO 중계권을 수출했던것 아시죠?

이때 한국에 있는 스포츠 기자와 미국에 있는 스포츠 기자가 티비에 나오는 KBO의 경기 속도를 비교해봤는데 거의 차이가 없었다고 합니다. 이말은 즉슨 웬만한 TV중계가 있는 경기는 배팅사 측에서도 손쉽게 빨리 체크할 수 있기에 시간차 배팅이 불가능하다는 뜻이죠.

총 정리해보면 이슈가 되지 않고 TV중계가 없는 리그의 농구2~3부 리그를 관전하러가서 시간차 배팅을 진행하시면  2점 정도의 어드밴티지는 볼 수 있을겁니다.

결론: 시간차 배팅 시도도 하지 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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